일본 국내 OEM 하드웨어를 위한 최대 규모의 물류센터
당사는 NEC, Hitachi, Fujitsu, Toshiba 및 ALAXALA Networks 등 일본 최대 규모의 부품 재고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지 파트너 없이는 글로벌 제공업체가 메울 수 없는 역량의 격차입니다. 고객사가 일본OEM제품의 포함한 유지보수 체제 구축이 필요하시다면, 당사가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일본 현지 TPM 파트너 글로벌 고객사가 일본 내 인프라 지원을 요청할 때, 당사가 귀사를 대신하여 완벽하게 커버합니다. Get-it은 글로벌 제공업체 및 SI기업들이 일본 내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뢰하는 전문 TPM 파트너로, 글로벌 기업 단독으로는 지원하기 어려운 일본 국내 OEM 브랜드까지 대응가능합니다.
당사는 NEC, Hitachi, Fujitsu, Toshiba 및 ALAXALA Networks 등 일본 최대 규모의 부품 재고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현지 파트너 없이는 글로벌 제공업체가 메울 수 없는 역량의 격차입니다. 고객사가 일본OEM제품의 포함한 유지보수 체제 구축이 필요하시다면, 당사가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당사의 R&D 팀은 고 수요 제품이나, EOSL예정 모델에 대한 유지보수 프로토콜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타 업체가 대응할 수 없는 희귀모델을 포함해 독보적으로 광범위한 메이커를 대응하고 있습니다. 타사가 대응할 수없다고 할때, 당사는 대안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주요 시스템 인테그레이터(SI) 및 글로벌 TPM 제공업체와 화이트 라벨(White-label) 방식으로 직접 협력합니다. 고객과의 관계는 귀사의 명의로 유지되며, 당사는 일본 현지에서의 기술적 실행만을 담당합니다. 기존 SI 파트너를 통한 추천 문의도 환영합니다.
유지보수 계약을 하지 않아도 인시던트별로 대응 가능합니다. 긴급한 장애, 계약 만료, 일회성 인시던트의 경우 인시던트별 장애 복구 지원을 제공합니다. 고객사의 장기적인 약정 없이 신속한 대응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Cisco, HPE, Juniper, NetApp, Dell, Palo Alto, Fortinet 등을 포함한 60개 이상의 글로벌 브랜드가 함께합니다.
타무라 유
부문장
ITAD 부문
하세가와 나오코
리마케팅 부서
ITAD 사업부